안심할 수 있는 미래를 위한 디자인

우리 주변에는 차별, 환경파괴, 질병, 재난, 소통 부재등 개인과 사회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불안요소들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이번 2021 졸업 전시를 통해 이 질문에 답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졸업 전시는 전시자들이 생각하는 사회와 개인의 불안요소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 소프트웨어, 서비스 디자인까지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을 통해 개인과 사회가 더 안심할 수 있는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A myriad of socioenvironmental factors – such as discrimination, environmental destruction, diseases, disasters, and lack of communication – engender problems that render our society and its members insecure. Then how can we overcome this problem? We, the industrial design students of KAIST, would like to provide the answer to this question through the 2021 Graduate Exhibition. 

In this exhibition, we display goods, software, and services that could make our society much secure, providing the blueprint for a brighter, more reliabl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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